안상수 대표 차남 편법입학 의혹은 ‘엉터리’
작성 : 2011년 01월 13일(목) 14:42 가+가-
한나라당은 13일 안상수 대표 차남의 로스쿨 편법입학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와 이석현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원희목 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안 대표와 가족의 명예를 훼손한 박지원 원내대표와 이석현 의원은 사죄하고 의원직을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고 말했다.
원실장은 “서울대법대 출신인 차남 안모씨는 예비합격 2번이었지만 타교출신을 3분의1이상 뽑도록 하는 의무선발 규정상 결과적으로 추가합격 5명중 예비합격 3번으로 합격,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입학한 것이 확인됐다” 며 “아니면 말고식의 저급한 폭로정치는 이번 기회에 반드시 종식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당 대변인이 아닌 대표 비서실장이 브리핑을 가진 것에 대해 정가에서는 이번 문제를 당 차원이 아닌 안 대표 개인차원에서의 대응으로 풀이하고 있다.
13일 민주당 정책의원 총회에서 이석현의원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추가 합격자 중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의 둘째 아들이 있다"며 합격자 대기 순번을 앞당긴 편법입학 의혹을 제기했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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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안 대표와 가족의 명예를 훼손한 박지원 원내대표와 이석현 의원은 사죄하고 의원직을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고 말했다.
원실장은 “서울대법대 출신인 차남 안모씨는 예비합격 2번이었지만 타교출신을 3분의1이상 뽑도록 하는 의무선발 규정상 결과적으로 추가합격 5명중 예비합격 3번으로 합격,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입학한 것이 확인됐다” 며 “아니면 말고식의 저급한 폭로정치는 이번 기회에 반드시 종식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당 대변인이 아닌 대표 비서실장이 브리핑을 가진 것에 대해 정가에서는 이번 문제를 당 차원이 아닌 안 대표 개인차원에서의 대응으로 풀이하고 있다.
13일 민주당 정책의원 총회에서 이석현의원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추가 합격자 중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의 둘째 아들이 있다"며 합격자 대기 순번을 앞당긴 편법입학 의혹을 제기했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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