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배용준 목 디스크 파열 입원중
작성 : 2011년 01월 13일(목) 17:48 가+가-

/뉴시스
한류스타 배용준(39)이 목 디스크 파열로 입원중이라는 소식이다.
배용준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13일 “4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해 열흘째 치료중” 이며 “드라마 ‘태왕사신기’ 와 사진집 ‘더 이미지 볼륨원’ 발간을 준비하면서 부상을 당했었다. 최근 추운 날씨에 무리하면서 목 디스크가 파열됐다” 고 밝혔다.
배용준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4회까지 기린예고 이사장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소속사 측은 “회복시기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고 전해 당분간 방송 등 대외활동은 어려워 보인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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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13일 “4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해 열흘째 치료중” 이며 “드라마 ‘태왕사신기’ 와 사진집 ‘더 이미지 볼륨원’ 발간을 준비하면서 부상을 당했었다. 최근 추운 날씨에 무리하면서 목 디스크가 파열됐다” 고 밝혔다.
배용준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4회까지 기린예고 이사장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소속사 측은 “회복시기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고 전해 당분간 방송 등 대외활동은 어려워 보인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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