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상반기 국내 연기자로 컴백
작성 : 2011년 01월 17일(월) 22:15 가+가-
손담비(28)가 지난 13일 타이완에서 열린 ‘2010 [V] 차이니스 톱 연도 시상식 콘서트’에서 ‘아시아 최고 아티스트상(매력 스타상)’을 수상했다.
17일 소속사에 따르면 손담비는 타이완에서 세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퀸’이 각종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SBS TV 월화드라마 ‘드림’이 현지에 방송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손담비는 상반기 중 한국에서 연기자로 컴백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소속사에 따르면 손담비는 타이완에서 세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퀸’이 각종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SBS TV 월화드라마 ‘드림’이 현지에 방송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손담비는 상반기 중 한국에서 연기자로 컴백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