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마지막회 사진으로 보는 하지원
작성 : 2011년 01월 17일(월) 22:18 가+가-

탤런트 하지원(33)이 16일 끝난 SBS TV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의 마지막회 녹화장면을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세월이 흘러 세 아이의 엄마가 돼 아이들과 즐겁게 놀고 있다. 아이들을 사랑스러워하는 모습과 함께 웃음 넘치는 현장 NG 사진들도 선보였다. 주원(현빈)의 어머니의 허락을 받지 않고 주원과 함께 구청에 가서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사진도 포함돼 있다.
한편, 전국시청률 35.2%를 기록한 최종회에서는 주원(현빈)과 라임(하지원)이 결혼해 세 아들을 두고, 오스카(윤상현)가 윤슬(김사랑)에서 정식으로 프러포즈 하는 장면 등이 방송됐다. 김 비서(김성오)와 아영(유인나)도 다정한 모습으로 그려져 세 커플 모두 행복한 결말을 예상케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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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하지원은 세월이 흘러 세 아이의 엄마가 돼 아이들과 즐겁게 놀고 있다. 아이들을 사랑스러워하는 모습과 함께 웃음 넘치는 현장 NG 사진들도 선보였다. 주원(현빈)의 어머니의 허락을 받지 않고 주원과 함께 구청에 가서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사진도 포함돼 있다.
한편, 전국시청률 35.2%를 기록한 최종회에서는 주원(현빈)과 라임(하지원)이 결혼해 세 아들을 두고, 오스카(윤상현)가 윤슬(김사랑)에서 정식으로 프러포즈 하는 장면 등이 방송됐다. 김 비서(김성오)와 아영(유인나)도 다정한 모습으로 그려져 세 커플 모두 행복한 결말을 예상케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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