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뮤지컬 아이다 23일 저녁공연 취소
작성 : 2011년 01월 24일(월) 20:18 가+가-
옥주현(30)의 목상태가 악화돼 23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예정이던 뮤지컬 ‘아이다’ 가 취소됐다.
이날 오후 2시공연에 모습을 보였던 옥주현은 갑자기 목상태가 나빠져 인근 병원 응급실로 향했으며 결국 6시30분 공연은 취소됐다.
이 때문에 폭설속에 공연장을 찾았던 관객들은 헛걸음했다.
공연제작사 신시컴퍼니는 너무 급작스러워 공연 취소사실을 공지할 여유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제작사측은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표값의 110% 환불하고 초대권 관객의 객석은 한 등급씩 올려주기로 했다.
옥주현은 25일부터 정상적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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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공연에 모습을 보였던 옥주현은 갑자기 목상태가 나빠져 인근 병원 응급실로 향했으며 결국 6시30분 공연은 취소됐다.
이 때문에 폭설속에 공연장을 찾았던 관객들은 헛걸음했다.
공연제작사 신시컴퍼니는 너무 급작스러워 공연 취소사실을 공지할 여유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제작사측은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표값의 110% 환불하고 초대권 관객의 객석은 한 등급씩 올려주기로 했다.
옥주현은 25일부터 정상적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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