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부부, 사랑스러운 레알 커플룩!
작성 : 2011년 05월 03일(화) 09:34 가+가-

사진제공 코오롱스포츠
행복한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정준호, 이하정 커플의 신혼여행 커플룩이 눈길을 끈다.
선상에서 촬영한 이 사진은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만큼 세련된 커플룩이 이색적이다.
선상에서 한껏 바람을 맞으며 촬영한 이 사진에서 이 둘은 나란히 청바지를 입고 레드칼라와 퍼플칼라의 방풍자켓을 코디했다. 바람에 노출이 많이 되는 만큼 편안하면서도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자켓을 선택한 것.
정준호가 입은 방풍자켓은 코오롱스포츠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경량방풍 자켓으로 톤다운된 레드컬러에 웰딩(눌러 붙이기) 프린트로 스포티함을 강조한 자켓으로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물론 캐주얼 자켓으로 입기에도 손색이 없다.
이하정 아나운서가 입은 방풍자켓은 트리밍을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한 코오롱스포츠의 트래블 방풍 자켓으로 아웃도어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퍼플칼라에 부분적인 디자인 디테일을 통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자켓이다.
특히 정.이 커플이 입은 방풍자켓은 코오롱스포츠의 모델로 활동중인 이승기와 이민정이 나란히 연출한 화보와 같은 옷으로 가상커플과 레알 커플이 전혀 다른 분위기로 연출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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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에서 촬영한 이 사진은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만큼 세련된 커플룩이 이색적이다.
선상에서 한껏 바람을 맞으며 촬영한 이 사진에서 이 둘은 나란히 청바지를 입고 레드칼라와 퍼플칼라의 방풍자켓을 코디했다. 바람에 노출이 많이 되는 만큼 편안하면서도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자켓을 선택한 것.
정준호가 입은 방풍자켓은 코오롱스포츠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경량방풍 자켓으로 톤다운된 레드컬러에 웰딩(눌러 붙이기) 프린트로 스포티함을 강조한 자켓으로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물론 캐주얼 자켓으로 입기에도 손색이 없다.
이하정 아나운서가 입은 방풍자켓은 트리밍을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한 코오롱스포츠의 트래블 방풍 자켓으로 아웃도어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퍼플칼라에 부분적인 디자인 디테일을 통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자켓이다.
특히 정.이 커플이 입은 방풍자켓은 코오롱스포츠의 모델로 활동중인 이승기와 이민정이 나란히 연출한 화보와 같은 옷으로 가상커플과 레알 커플이 전혀 다른 분위기로 연출해 더욱 눈길을 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