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 장혁, 완판남 등극하며 유종의 미
작성 : 2011년 05월 04일(수) 17:51 가+가-

사진제공 Gc 워치
21회를 마지막으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SBS 인기 월, 화 드라마 ‘마이더스’의 주인공 장혁이 완판남으로 등극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워너비 스타일로 손꼽혔던 장혁은 매회 트렌디하고 센스 있는 다양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수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시계와 타이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매치해 ‘김도현’수트 스타일을 완성하며 남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방송 직후, 마이더스 장혁 패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장혁 시계’로 불리며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받은 ‘Gc워치’의 세라믹 시계가 바로 장혁을 ‘완판남’으로 등극시켰다. 완판된 장혁시계는 세라믹 소재의 링크로 흔히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로즈골드 케이스와 블랙 색상의 조화가 고급스러움과 현대적이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특히 2011년 시계 트렌드인 세라믹과 오버사이즈의 다이얼이 잘 반영하고 있다.
Gc워치의 홍보팀장은 ‘드라마는 끝났지만 여전히 장혁 시계에 뜨거운 관심으로 문의가 매장과 본사에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캐주얼,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이 시계는 국내에 보유하고 있던 수량은 모두 판매되었으며, 현재 해외 본사에 2차 리오더를 한 상태이며 예약 대기자들이 많아 2차 주문 분도 금방 완판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워너비 스타일로 손꼽혔던 장혁은 매회 트렌디하고 센스 있는 다양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수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시계와 타이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매치해 ‘김도현’수트 스타일을 완성하며 남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방송 직후, 마이더스 장혁 패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장혁 시계’로 불리며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받은 ‘Gc워치’의 세라믹 시계가 바로 장혁을 ‘완판남’으로 등극시켰다. 완판된 장혁시계는 세라믹 소재의 링크로 흔히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로즈골드 케이스와 블랙 색상의 조화가 고급스러움과 현대적이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특히 2011년 시계 트렌드인 세라믹과 오버사이즈의 다이얼이 잘 반영하고 있다.
Gc워치의 홍보팀장은 ‘드라마는 끝났지만 여전히 장혁 시계에 뜨거운 관심으로 문의가 매장과 본사에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캐주얼,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이 시계는 국내에 보유하고 있던 수량은 모두 판매되었으며, 현재 해외 본사에 2차 리오더를 한 상태이며 예약 대기자들이 많아 2차 주문 분도 금방 완판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