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만 KBS 아나운서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작성 : 2011년 05월 09일(월) 13:18 가+가-

김기만 KBS 아나운서가 음주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김기만 아나운서는 지난 7일 밤 9시 30분경 서울 강변북로에서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현장에서 측정한 김기만 아나운서의 혈중 알콜 농도는 0.172% 상태였으며, 혈중 알콜 농도가 0.1% 넘으면 면허가 취소된다.
이에 대해 KBS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오늘 오전 김기만 아나운서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대책 회의를 통해 징계여부 및 방송출연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인 김기만 아나운서는 현재 KBS1 TV ‘러브 인 아시아’와 ‘행복한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기만 아나운서는 지난 7일 밤 9시 30분경 서울 강변북로에서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현장에서 측정한 김기만 아나운서의 혈중 알콜 농도는 0.172% 상태였으며, 혈중 알콜 농도가 0.1% 넘으면 면허가 취소된다.
이에 대해 KBS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오늘 오전 김기만 아나운서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대책 회의를 통해 징계여부 및 방송출연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인 김기만 아나운서는 현재 KBS1 TV ‘러브 인 아시아’와 ‘행복한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