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순위 공개…1위 박정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7위 BMK
작성 : 2011년 05월 09일(월) 17:59 가+가-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가수 박정현이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나가수’에서는 ‘자신이 부르고 싶은 남의 노래’라는 주제로 이소라, 임재범, BMK, 김범수, 김연우, 박정현, 윤도현 등 7명의 가수가 환성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소라가 부른 보아의 ‘NO.1’을 시작으로, 임재범은 남진의 ‘빈잔’, BMK는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김범수는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 김연우는 김건모의 ‘미련’, 박정현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윤도현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각각 불렀다.
박정현은 청중평가단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놀랄 만한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소라가 차지했으며, 3위는 김범수, 4위는 임재범, 5위는 윤도현, 6위는 김연우, 그리고 7위는 BMK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롭게 바뀐 ‘나가수’의 규칙이 적용돼 탈락자는 없었다. 새로운 나가수 탈락자 선정 규칙은 두 번의 경연을 통한 청중평가단의 투표수를 합산에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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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나가수’에서는 ‘자신이 부르고 싶은 남의 노래’라는 주제로 이소라, 임재범, BMK, 김범수, 김연우, 박정현, 윤도현 등 7명의 가수가 환성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소라가 부른 보아의 ‘NO.1’을 시작으로, 임재범은 남진의 ‘빈잔’, BMK는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김범수는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 김연우는 김건모의 ‘미련’, 박정현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윤도현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각각 불렀다.
박정현은 청중평가단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놀랄 만한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소라가 차지했으며, 3위는 김범수, 4위는 임재범, 5위는 윤도현, 6위는 김연우, 그리고 7위는 BMK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롭게 바뀐 ‘나가수’의 규칙이 적용돼 탈락자는 없었다. 새로운 나가수 탈락자 선정 규칙은 두 번의 경연을 통한 청중평가단의 투표수를 합산에 결정하게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