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탤런트 박주아, 암수술 후 회복 중 별세
작성 : 2011년 05월 16일(월) 14:07 가+가-

사진제공 KBS
신우암 판정을 받고 수술 후 회복 중이던 중견탤런트 박주아가 16일 별세했다.
고인은 신우암 초기판정을 받아 지난달 17일 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서 회복치료를 받던 중이었으며, 암 수술 한 달 만인 16일 오전 3시 55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별세했다.
유족 측은 의료사고가 의심된다며 병원측의 설명이 있기 전까지는 장례를 미뤄두고 있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여 현재 고인의 유해는 병원 중환자실에 안치되어 있다.
한편, 고인은 최근까지 MBC 드라마 '남자를 믿었네'에서 선우 할머니 역으로 출연하며 별세 순간까지도 작품 활동에 열의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고인은 신우암 초기판정을 받아 지난달 17일 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서 회복치료를 받던 중이었으며, 암 수술 한 달 만인 16일 오전 3시 55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별세했다.
유족 측은 의료사고가 의심된다며 병원측의 설명이 있기 전까지는 장례를 미뤄두고 있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여 현재 고인의 유해는 병원 중환자실에 안치되어 있다.
한편, 고인은 최근까지 MBC 드라마 '남자를 믿었네'에서 선우 할머니 역으로 출연하며 별세 순간까지도 작품 활동에 열의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