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안, "나는 나쁜 남자면서 착한 남자"
작성 : 2011년 05월 17일(화) 09:58 가+가-

사진제공 엘르
최근 4년 만에 엘범 ‘Top Star’를 발표한 ‘토니 안’이 <엘르>와 화보 촬영에 나섰다. 무대 위의 스포트라이트를 벗어나, ‘안승호’의 일상을 표현하는 컨셉트였다.
실제 ‘토니 안’의 집 근처에서 촬영을 진행해 현실감을 더했다는 후문.
네이비, 화이트, 아이보리, 그레이, 스트라이프 등의 캐주얼한 재킷, 셔츠, 니트 등의 의상을 입은 토니를 보고 스태프들이 ‘차도남 종결자’라고 입을 모았다고. 댄디한 토니의 매력이 물씬 드러났다는 평가다.
실제 본인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느낌의 화보 촬영이라고 흥미로워했던 ‘토니 안’은 촬영 현장에 1등으로 도착하는가 하면, 촬영 컨셉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듣고 자기 의견 얘기하는 등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인터뷰에서도 ‘토니 안’은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데뷔 16년째를 맞는 ‘토니 안’은 HOT시절을 떠올리며, 그 시절에는 모두가 바라는 대로 살아야 했었고, 솔로로서 ‘토니 안’이 되니 HOT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부담이 컸었다며 고백했다. 군대 이후 비로서야 평범한 ‘안승호’의 삶이 시작되었다고.
“매일 아침 7시에 일과를 시작해요. 회사 일과 방송, 일과 관계된 사람들 만나고 집에 오면 밤 12시 정도죠. 음악, 예능, 사업 등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 가장 어려운 건 신인 가수 제작 이예요. 대중이 무엇을 좋아할지 뚜껑을 열어봐야 할 것 같아요.” “거의 유일한 취미는 ‘미드’ 보기. 17개의 미드를 챙겨보고 있으니 웬만한 작품은 거의 다 보고 있는 셈이죠.”
모든 게 부족함이 없을 것 같은 그의 삶에도 부족한 것은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웃음을 짓기도 했다.
‘토니 안’은 제 2의 HOT로 벌써부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앨범을 제작해 9월 경 선보일 예정이며 <엠카운트다운> MC를 비롯해 방송에서 계속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실제 ‘토니 안’의 집 근처에서 촬영을 진행해 현실감을 더했다는 후문.
네이비, 화이트, 아이보리, 그레이, 스트라이프 등의 캐주얼한 재킷, 셔츠, 니트 등의 의상을 입은 토니를 보고 스태프들이 ‘차도남 종결자’라고 입을 모았다고. 댄디한 토니의 매력이 물씬 드러났다는 평가다.
실제 본인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느낌의 화보 촬영이라고 흥미로워했던 ‘토니 안’은 촬영 현장에 1등으로 도착하는가 하면, 촬영 컨셉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듣고 자기 의견 얘기하는 등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인터뷰에서도 ‘토니 안’은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데뷔 16년째를 맞는 ‘토니 안’은 HOT시절을 떠올리며, 그 시절에는 모두가 바라는 대로 살아야 했었고, 솔로로서 ‘토니 안’이 되니 HOT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부담이 컸었다며 고백했다. 군대 이후 비로서야 평범한 ‘안승호’의 삶이 시작되었다고.
“매일 아침 7시에 일과를 시작해요. 회사 일과 방송, 일과 관계된 사람들 만나고 집에 오면 밤 12시 정도죠. 음악, 예능, 사업 등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 가장 어려운 건 신인 가수 제작 이예요. 대중이 무엇을 좋아할지 뚜껑을 열어봐야 할 것 같아요.” “거의 유일한 취미는 ‘미드’ 보기. 17개의 미드를 챙겨보고 있으니 웬만한 작품은 거의 다 보고 있는 셈이죠.”
모든 게 부족함이 없을 것 같은 그의 삶에도 부족한 것은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웃음을 짓기도 했다.
‘토니 안’은 제 2의 HOT로 벌써부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앨범을 제작해 9월 경 선보일 예정이며 <엠카운트다운> MC를 비롯해 방송에서 계속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