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고 얼짱 김가영, 4인조 걸그룹 '스텔라'로 데뷔…"신화 에릭이 프로듀싱"
작성 : 2011년 05월 17일(화) 13:22 가+가-

사진제공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1박2일' 출연 당시 얼짱으로 화제가 됐던 국악고 김가영이 걸그룹 스텔라로 데뷔한다.
스텔라는 ‘남자의자격’ 합창단원으로 얼굴을 알린 이슬을 포함해 가영, 전율, 조아로 이루어진 4인조 여성그룹이다.
스텔라 데뷔 앨범은 이효리의 '10minutes' 작곡가 김도현의 곡이 수록됐고, 에릭은 데뷔곡 작사와 앨범 디렉팅을 직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김가영은 현재 국악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에 진학했으며, 걸그룹 스텔라 데뷔 준비를 위해 휴학 중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스텔라는 ‘남자의자격’ 합창단원으로 얼굴을 알린 이슬을 포함해 가영, 전율, 조아로 이루어진 4인조 여성그룹이다.
스텔라 데뷔 앨범은 이효리의 '10minutes' 작곡가 김도현의 곡이 수록됐고, 에릭은 데뷔곡 작사와 앨범 디렉팅을 직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김가영은 현재 국악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에 진학했으며, 걸그룹 스텔라 데뷔 준비를 위해 휴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