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모차르트' 전동석 위해 열혈 누나부대가 떴다! 매 공연 조공 행렬
작성 : 2011년 05월 18일(수) 09:50 가+가-

사진제공 와이트리미디어
김준수(시아준수), 임태경, 박은태와 더불어 뮤지컬 <모차르트>의 순수한 ‘모차르트’로 발탁, 뮤지컬 <천국의 눈물>, <몬테크리스토>에 이은 2011년 뮤지컬 신화의 주역이 될 배우 전동석이 오매불망 한결같이 그를 응원하는 열혈 누나 팬들의 연습실 급습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지난 주말, 전동석의 팬클럽 ‘노래하는 시인’은 뮤지컬 <모차르트> 연습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전동석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 서울 모처에 위치한 연습실을 깜짝 방문하여 최고의 공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차르트> 팀을 응원했다.
특히, 매 공연마다 연습실을 기습 방문, 정성스러운 조공으로 전동석에게 ‘뮤지컬계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준 전동석의 팬클럽 측은 이 날 배우-스태프들을 위해 약 60인 분의 식사와 간식거리를 손수 준비해 공연 연습 중인 <모차르트> 팀에 활기를 북돋았으며 누나부대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에 힘입어 전동석 역시 더욱더 열심을 다해 남은 연습에 임할 수 있었다는 후문.
이에 전동석은 “김준수, 임태경, 박은태 등 쟁쟁한 분들과 함께 하는 공연인지라 영광스러운 만큼 부담도 큰데 매 공연 기대를 가지고 지지해주는 팬들 덕에 든든하고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단 의욕과 에너지가 생긴다”며 “순수한 영혼을 가진 ‘모차르트’로서 무대 위에서 나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과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전동석이 순수한 모차르트로 합류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모차르트>는 유료점유율 100%, 10만 관객 동원이라는 뮤지컬 신화를 이룩한 작품으로 초연을 성공리에 이끈 주역 김준수, 임태경, 박은태, 서범석, 정선아 등이 다시 한 번 뭉쳐 위대한 신화를 이어나갈 것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오는 5월 24일(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주말, 전동석의 팬클럽 ‘노래하는 시인’은 뮤지컬 <모차르트> 연습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전동석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 서울 모처에 위치한 연습실을 깜짝 방문하여 최고의 공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차르트> 팀을 응원했다.
특히, 매 공연마다 연습실을 기습 방문, 정성스러운 조공으로 전동석에게 ‘뮤지컬계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준 전동석의 팬클럽 측은 이 날 배우-스태프들을 위해 약 60인 분의 식사와 간식거리를 손수 준비해 공연 연습 중인 <모차르트> 팀에 활기를 북돋았으며 누나부대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에 힘입어 전동석 역시 더욱더 열심을 다해 남은 연습에 임할 수 있었다는 후문.
이에 전동석은 “김준수, 임태경, 박은태 등 쟁쟁한 분들과 함께 하는 공연인지라 영광스러운 만큼 부담도 큰데 매 공연 기대를 가지고 지지해주는 팬들 덕에 든든하고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단 의욕과 에너지가 생긴다”며 “순수한 영혼을 가진 ‘모차르트’로서 무대 위에서 나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과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전동석이 순수한 모차르트로 합류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모차르트>는 유료점유율 100%, 10만 관객 동원이라는 뮤지컬 신화를 이룩한 작품으로 초연을 성공리에 이끈 주역 김준수, 임태경, 박은태, 서범석, 정선아 등이 다시 한 번 뭉쳐 위대한 신화를 이어나갈 것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오는 5월 24일(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