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정수, 6월 9일 탤런트 한태윤과 결혼…축가는 가수 '케이윌'
작성 : 2011년 05월 19일(목) 13:33 가+가-

사진출처 이정수(네이버), 한태윤(미니홈피)
2010 남아공월드컵 스타인 이정수(31·카타르 알 사드)와 탤런트 한태윤(28)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6월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친지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지며 주례는 한태윤이 다니는 교회 목사가, 축가는 가수 케이윌이 부른다.
2년 전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사람은 지난해 10월에는 연인 사이임이 밝혀져 화제가 됐었다.
한태윤은 2003년 SBS 드라마 ‘천년지애’로 데뷔했으며, KBS 2TV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6월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친지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지며 주례는 한태윤이 다니는 교회 목사가, 축가는 가수 케이윌이 부른다.
2년 전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사람은 지난해 10월에는 연인 사이임이 밝혀져 화제가 됐었다.
한태윤은 2003년 SBS 드라마 ‘천년지애’로 데뷔했으며, KBS 2TV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