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마초맨’ 프로레슬러 랜디 새비지, 교통사고로 사망
작성 : 2011년 05월 21일(토) 13:16 가+가-
왕년의 프로레슬러 랜디 새비지(본명 랜디 마리오 포포)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AP통신에 따르면 랜디 새비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탬파의 고속도로에서 지프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이날 보도에서 현지 경찰은 새비지가 운전대를 놓치면서 중앙 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선의 나무와 충돌했으며, 이 사고로 새비지는 사망했고 다행히 동승했던 부인은 가벼운 부상에 그쳤다고 전했다.

랜디 새비지는 ‘마초맨’이라 불리며 1980년대 헐크 호건, 얼티밋 워리어 등과 함께 현 WWE의 전신인 WWF 프로레슬링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레슬러다. 레슬링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출연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쳤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