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임재범 '여러분' 또 한번 극찬…박중훈도 감탄사 연발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14:20 가+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 방송 캡처
가수 윤복희가 임재범을 또 한번 극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복희는 “임재범의 여러분, 감동이었다"며 편곡자에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영화배우 박중훈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임재범이 부른 윤복희의 '여러분'에 대한 감동과 감탄을 감탄사로만 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중훈은 오늘(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가수다' 임재범 가수의 노래 '여러분'...와아...와아..와아... 어떡하면 좋니?...와아~~~ 와아~~~"라며 오로지 감탄사로만 나열된 멘션을 남겼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나가수)에서 윤복희 ‘여러분’을 열창한 임재범이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임재범은 무릎을 꿇고 눈물을 보이며 열창했고, 청중평가단은 임재범의 진실된 이야기에 눈물과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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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는 “임재범의 여러분, 감동이었다"며 편곡자에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영화배우 박중훈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임재범이 부른 윤복희의 '여러분'에 대한 감동과 감탄을 감탄사로만 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중훈은 오늘(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가수다' 임재범 가수의 노래 '여러분'...와아...와아..와아... 어떡하면 좋니?...와아~~~ 와아~~~"라며 오로지 감탄사로만 나열된 멘션을 남겼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나가수)에서 윤복희 ‘여러분’을 열창한 임재범이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임재범은 무릎을 꿇고 눈물을 보이며 열창했고, 청중평가단은 임재범의 진실된 이야기에 눈물과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