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지선 전 남친 이성수, 사과 뒤늦게 알려져…"물의 일으켜 죄송"
작성 : 2011년 05월 25일(수) 14:29 가+가-

사진출처 이성수 트위터 캡처
故 송지선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의 전 남자 친구로 알려진 힙합듀오 소울다이브의 이성수가 송지선 아나운서에게 사과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성수는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UMC/UW 콘서트홀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故 송지선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혔다.
故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이성수는 트위터로 "야구팬으로서 전 남자친구로서 안타까운 일이다. 여전하고 불쌍하다"는 글을 남겼다.
또한, 고인은 이성수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한동안 논란이 일었다.
한편, 송지선 아나운서는 23일 자택인 서초동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해 숨졌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성수는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UMC/UW 콘서트홀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故 송지선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혔다.
故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이성수는 트위터로 "야구팬으로서 전 남자친구로서 안타까운 일이다. 여전하고 불쌍하다"는 글을 남겼다.
또한, 고인은 이성수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한동안 논란이 일었다.
한편, 송지선 아나운서는 23일 자택인 서초동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해 숨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