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타운 성유리, "아이 사랑에 푹 빠졌어요"
작성 : 2011년 05월 26일(목) 09:28 가+가-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KBS 2TV ‘로맨스타운’(극본 서숙향, 연출 황의경, 김진원)의 배우 성유리가 함께 출연하고 있는 아역배우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속 노순금(성유리 분)과 주인집 아들 강산(조휘준 분)의 애틋한 관계가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것. 실제로도 성유리는 아역 배우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아이 사랑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성유리와 강산(조휘준)의 현장 뒷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사진 속 성유리는 강산이를 무릎 위에 앉혀 놓고 브이를 그리거나 볼을 찌르고 장난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또한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에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대본 연습하는 등 편안한 상황을 연출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아역 배우와 닮은 것 같다”, “성유리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아이의 해맑은 미소가 훈훈하다”, “성유리 아이 바보 등극”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로맨스타운’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연기력 호평을 받고 있으며, 드라마 속에서 억척식모 순금이와 차도녀 순금이의 이중생활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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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노순금(성유리 분)과 주인집 아들 강산(조휘준 분)의 애틋한 관계가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것. 실제로도 성유리는 아역 배우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아이 사랑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성유리와 강산(조휘준)의 현장 뒷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사진 속 성유리는 강산이를 무릎 위에 앉혀 놓고 브이를 그리거나 볼을 찌르고 장난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또한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에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대본 연습하는 등 편안한 상황을 연출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아역 배우와 닮은 것 같다”, “성유리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아이의 해맑은 미소가 훈훈하다”, “성유리 아이 바보 등극”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로맨스타운’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연기력 호평을 받고 있으며, 드라마 속에서 억척식모 순금이와 차도녀 순금이의 이중생활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