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트위터에 나가수 고성 관련 입장 발표?… "내가 다 본건 아닐거야"
작성 : 2011년 05월 26일(목) 13:38 가+가-

사진출처 윤도현 트위터 캡처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나가수)에 출연하며 매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윤도현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지난 24일 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봤다고 다 본건 아닐 거다. 내가 들었다고 다 들은 것도 아닐 거다”라며 “상처가 있는 사람들에겐 끝 없는 사랑을 주는 내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는 글을 남겼다.
일부 네티즌들은 “윤도현이 ‘나가수’와 관련해 어떤 심경을 표현한 것 아니냐”, “개인적인 심경인 것 같지만 자꾸 ‘나가수’와 엮게 된다”, “나가수 스포일러를 말하는 건가?”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가수’ 제작진 측은 26일 오전 M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는 가수다 악성 스포(스포일러) 관련 제작진이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스태프를 사칭한 스포일러 및 루머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봤다고 다 본건 아닐 거다. 내가 들었다고 다 들은 것도 아닐 거다”라며 “상처가 있는 사람들에겐 끝 없는 사랑을 주는 내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는 글을 남겼다.
일부 네티즌들은 “윤도현이 ‘나가수’와 관련해 어떤 심경을 표현한 것 아니냐”, “개인적인 심경인 것 같지만 자꾸 ‘나가수’와 엮게 된다”, “나가수 스포일러를 말하는 건가?”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가수’ 제작진 측은 26일 오전 M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는 가수다 악성 스포(스포일러) 관련 제작진이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스태프를 사칭한 스포일러 및 루머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