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김정훈, '펀치라인(가제)'으로 제대 후 첫 스크린 나들이
작성 : 2011년 05월 27일(금) 09:27 가+가-
배우 김정훈이 ‘펀치라인(가제)’으로 제대후, 첫 스크린에 모습을 보인다.
‘펀치라인’은 박중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휴먼코미디 영화로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과 화해를 다룰 예정. 아버지역에는 배우 유동근이 캐스팅됐다.
이 영화에서 김정훈은 아버지에게 반항하지만, 남들에게는 따뜻한 언더가수 수현역을 맡았다.
김정훈은 “제대후 첫 영화이기 때문에 정말 잘 하고싶다. 유동근 선배님과 함께 하는만큼 연기를 많이 배우고 싶다. 이제는 정말 연기자로서,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테니 지켜봐달라!”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재, 김정훈은 tvN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를 촬영중이며, 이 드라마에서 김정훈은 영화감독 김성수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펀치라인’은 박중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휴먼코미디 영화로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과 화해를 다룰 예정. 아버지역에는 배우 유동근이 캐스팅됐다.
이 영화에서 김정훈은 아버지에게 반항하지만, 남들에게는 따뜻한 언더가수 수현역을 맡았다.
김정훈은 “제대후 첫 영화이기 때문에 정말 잘 하고싶다. 유동근 선배님과 함께 하는만큼 연기를 많이 배우고 싶다. 이제는 정말 연기자로서,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테니 지켜봐달라!”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재, 김정훈은 tvN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를 촬영중이며, 이 드라마에서 김정훈은 영화감독 김성수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