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출신 채동하, 자택서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작성 : 2011년 05월 27일(금) 13:28 가+가-

사진제공 더블유에스엔터테인먼트
인기그룹 SG워너비 출신의 솔로 가수 채동하(본명 최도식, 30)가 27일 오전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27일 11시께 119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확인한 결과 채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현재 현장을 조사한 후 사체를 수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채동하 매니저는 전날 밤 그와 연락이 닿지 않자 이날 오전 그의 집을 찾았다가 목을 매 숨져 있는 채동하를 발견했다.
경찰은 평소 채씨가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있었다는 주변 지인들의 말과 이렇다할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미루어 채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채동하는 특히 최근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돌아와 예전의 인기를 다시 되찾기 위한 재기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던 차여서 주변인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 관계자는 “27일 11시께 119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확인한 결과 채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현재 현장을 조사한 후 사체를 수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채동하 매니저는 전날 밤 그와 연락이 닿지 않자 이날 오전 그의 집을 찾았다가 목을 매 숨져 있는 채동하를 발견했다.
경찰은 평소 채씨가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있었다는 주변 지인들의 말과 이렇다할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미루어 채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채동하는 특히 최근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돌아와 예전의 인기를 다시 되찾기 위한 재기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던 차여서 주변인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