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화배우 리빙빙, 맨유 퍼거슨 감독에 당돌 질문 '눈길'
작성 : 2011년 05월 28일(토) 17:36 가+가-

중국의 미녀스타 리빙빙(李氷氷)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당돌한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고 있다.
유럽축구연맹(EUFA)의 아시아 태평양지역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리빙빙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지난 27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리빙빙은 아시아팬들의 입장을 대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퍼거슨 감독에게 매년 아시아 축구팬들은 챔스 경기를 보기 위해 새벽 잠을 설친다. 팬들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질문을 던졌고 퍼거슨은 "잠을 안자고 볼 만큼 충분히 가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대답한 것.
아시아팬 중 한사람으로서 축구경기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 리빙빙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다.
한편 리빙빙은 영화 '바람의 소리'로 국내 팬들에게도 낯이 익은 배우며, 한류스타 전지현과 함께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유럽축구연맹(EUFA)의 아시아 태평양지역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리빙빙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지난 27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리빙빙은 아시아팬들의 입장을 대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퍼거슨 감독에게 매년 아시아 축구팬들은 챔스 경기를 보기 위해 새벽 잠을 설친다. 팬들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질문을 던졌고 퍼거슨은 "잠을 안자고 볼 만큼 충분히 가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대답한 것.
아시아팬 중 한사람으로서 축구경기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 리빙빙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다.
한편 리빙빙은 영화 '바람의 소리'로 국내 팬들에게도 낯이 익은 배우며, 한류스타 전지현과 함께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