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 내사랑' 윤승아, 동화 속 마녀로 변신…신비로운 매력 발산
작성 : 2011년 05월 30일(월) 09:48 가+가-

사진제공 엘르걸
배우 윤승아가 <엘르걸> 100호 패션화보를 위해 동화 속에 등장하는 말괄량이 마녀의 모습으로 변신을 꾀했다.
평소 보여주었던 여리고 순수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엉뚱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마녀 캐릭터로 변신한 윤승아는 촬영을 마친 뒤 “ 마녀라는 컨셉이 조금은 무섭게 보여질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촬영이었다. “고 말했다.
더불어 “<엘르걸> 100호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촬영이라 더욱 좋았다. ”며 축하 메세지도 함께 전했다.
윤승아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화보는 <엘르걸> 6월호에서 만날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평소 보여주었던 여리고 순수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엉뚱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마녀 캐릭터로 변신한 윤승아는 촬영을 마친 뒤 “ 마녀라는 컨셉이 조금은 무섭게 보여질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촬영이었다. “고 말했다.
더불어 “<엘르걸> 100호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촬영이라 더욱 좋았다. ”며 축하 메세지도 함께 전했다.
윤승아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화보는 <엘르걸> 6월호에서 만날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