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여신 화보' 화제...신곡 '바람아 불어라' 앨범 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06월 01일(수) 11:42 가+가-

2년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수 지선이 새 음반 자켓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선의 소속사는 지선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새 앨범 ‘바람(wish)’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지선은 베이지색 드레스에 진저색 물결 웨이브 머리로 신비스러운 여신 포스를 물씬 풍기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무표정한 듯 한곳을 응시하는 모습이 마치 비너스 여신을 연상케 하고 있어, 네티즌들은 지선의 미모에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지선의 이번 새 앨범은 지난 2009년 첫번째 솔로앨범 ‘인어.. 집으로 돌아오다’ 이후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타이틀곡 ‘바람아 불어라’는 지선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놓아주어야 하는 사랑의 인연에게 쓰는 편지형식의 가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편안하고 담백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너스 여신이 따로 없네”, “아름다워요!”, “이번 앨범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선 목소리 빨리 듣고 싶어요.”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선은 오는 9일 싱글앨범 타이틀 곡 '바람아 불어라'로 전격 컴백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선의 소속사는 지선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새 앨범 ‘바람(wish)’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지선은 베이지색 드레스에 진저색 물결 웨이브 머리로 신비스러운 여신 포스를 물씬 풍기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무표정한 듯 한곳을 응시하는 모습이 마치 비너스 여신을 연상케 하고 있어, 네티즌들은 지선의 미모에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지선의 이번 새 앨범은 지난 2009년 첫번째 솔로앨범 ‘인어.. 집으로 돌아오다’ 이후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타이틀곡 ‘바람아 불어라’는 지선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놓아주어야 하는 사랑의 인연에게 쓰는 편지형식의 가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편안하고 담백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너스 여신이 따로 없네”, “아름다워요!”, “이번 앨범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선 목소리 빨리 듣고 싶어요.”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선은 오는 9일 싱글앨범 타이틀 곡 '바람아 불어라'로 전격 컴백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