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결혼' 허이재-이승우 부부, 오는 7월 출산 예정…"임신 아니라더니"
작성 : 2011년 06월 09일(목) 15:23 가+가-

사진제공 써드마인드스튜디오
지난 1월 결혼한 배우 허이재가 임신 9개월째인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오후 허이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허이재가 임신 9개월 째다. 7월 중순 출산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5일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31)와 결혼식을 올린 허이재는 당시 임신 소문에 대해서는 소속사를 통해 강력 부인했지만 결국 결혼 7개월 만에 첫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
한편 허이재와 이승우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해 7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승우는 해외에서 음악을 전공한 유학파로 현재는 전공을 살려 보컬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오후 허이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허이재가 임신 9개월 째다. 7월 중순 출산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5일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31)와 결혼식을 올린 허이재는 당시 임신 소문에 대해서는 소속사를 통해 강력 부인했지만 결국 결혼 7개월 만에 첫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
한편 허이재와 이승우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해 7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승우는 해외에서 음악을 전공한 유학파로 현재는 전공을 살려 보컬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