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바스코, 모델 박환희와 결혼 "임신 3개월째"
작성 : 2011년 06월 16일(목) 13:59 가+가-

사진출처 바스코 미니홈피
DJ DOC가 이끄는 부다사운드의 래퍼 바스코(31·본명 신동열)가 9세 연하 모델 박환희(22)씨와 결혼한다.
소속사 부다사운드는 “오는 7월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바스코가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래퍼 엘리의 소개로 만나 2년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사회는 MC딩동이 맡을 예정이다.
특히 바스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1.4kg의 바스코 2세”라는 글을 남겨, 박환희가 현재 임신 3개월인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바스코는 지난달 21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0여년 만에 처음 갖는 지상파 무대에서 그는 눈물을 글썽였고, 팬들은 그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 부다사운드는 “오는 7월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바스코가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래퍼 엘리의 소개로 만나 2년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사회는 MC딩동이 맡을 예정이다.
특히 바스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1.4kg의 바스코 2세”라는 글을 남겨, 박환희가 현재 임신 3개월인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바스코는 지난달 21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0여년 만에 처음 갖는 지상파 무대에서 그는 눈물을 글썽였고, 팬들은 그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