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페퍼 '술송', 노래부터 뮤직비디오까지 관심 폭발적
작성 : 2011년 06월 18일(토) 16:24 가+가-

그룹 너티페퍼의 노래 '술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술송'은 혼성 3인조 그룹 너티페퍼가 발매한 곡으로, 인터넷에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으며 온라인 곳곳으로 퍼지고 있다.
'술송'은 술자리에서 한 번쯤 했을 만한 게임 문구로 시작된다. '소맥 만들기가 내 특기' '술이 아니라 이슬이야'같은 가사 등이 그것. 특히 뮤직비디오에서는 알 만한 배우들과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 술자리에서 한번쯤은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보여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술자리에 알맞은 노래" "노래를 들으니 술이 땡긴다"며 재밌다는 반응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술송'은 혼성 3인조 그룹 너티페퍼가 발매한 곡으로, 인터넷에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으며 온라인 곳곳으로 퍼지고 있다.
'술송'은 술자리에서 한 번쯤 했을 만한 게임 문구로 시작된다. '소맥 만들기가 내 특기' '술이 아니라 이슬이야'같은 가사 등이 그것. 특히 뮤직비디오에서는 알 만한 배우들과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 술자리에서 한번쯤은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보여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술자리에 알맞은 노래" "노래를 들으니 술이 땡긴다"며 재밌다는 반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