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심진화, 오는 9월 25일 결혼…故김형은 납골당 찾아 인사
작성 : 2011년 06월 21일(화) 13:23 가+가-

사진출처 심진화 미니홈피
한 쌍의 '개그 부부'가 탄생했다.
지난 5월초 열애사실을 공개했던 개그맨 김원효(29)와 개그우먼 심진화(30)가 오는 9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맞친 뒤 결혼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효는 인터뷰를 통해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5월 언론을 통해 교제사실을 공개한 후 개그계 공식 커플로 주목 받았다.
심진화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미녀 삼총사'란 팀으로 고 김형은과 함께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형은이 하늘나라에서의 5번째 생일. 그리고 원효씨가 형은이에게 처음 인사하는 날. 우리 둘이 손잡고 사이좋게 갔다왔다. 이날 날씨가 얼마나 좋은지. 형은이도 우릴 반기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도 공개하기도 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월초 열애사실을 공개했던 개그맨 김원효(29)와 개그우먼 심진화(30)가 오는 9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맞친 뒤 결혼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효는 인터뷰를 통해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5월 언론을 통해 교제사실을 공개한 후 개그계 공식 커플로 주목 받았다.
심진화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미녀 삼총사'란 팀으로 고 김형은과 함께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형은이 하늘나라에서의 5번째 생일. 그리고 원효씨가 형은이에게 처음 인사하는 날. 우리 둘이 손잡고 사이좋게 갔다왔다. 이날 날씨가 얼마나 좋은지. 형은이도 우릴 반기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도 공개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