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요정' 궉채이, 슈퍼모델 도전 "운동선수 틀 깨고 싶었다"
작성 : 2011년 06월 23일(목) 15:00 가+가-

사진출처 스타일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KOREA 2’방송 캡처
얼짱 인라인 스케이터 궉채이(24)가 슈퍼모델에 도전한다.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도전! 수퍼모델 KOREA 2’에 궉채이 선수가 지원해 화제를 낳고 있다. 궉채이는 서류 심사에 통과 했으며 심사위원들 앞에서 워킹 테스트와 카메라 테스트를 받았다.
궉채이는 인터뷰를 통해 "운동선수라는 틀을 깨고 싶어 (슈퍼모델에) 도전했다"며 지원 동기를 밝혔다.
또한 궉채이가 오디션을 통과해 최종 26명의 도전자에 선발됐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은 25일부터 2주 동안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궉채이는 2001년 세계 인라인 월드챔피언십 5,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인라인 간판스타다. 운동 뿐만 아니라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CF와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도전! 수퍼모델 KOREA 2’에 궉채이 선수가 지원해 화제를 낳고 있다. 궉채이는 서류 심사에 통과 했으며 심사위원들 앞에서 워킹 테스트와 카메라 테스트를 받았다.
궉채이는 인터뷰를 통해 "운동선수라는 틀을 깨고 싶어 (슈퍼모델에) 도전했다"며 지원 동기를 밝혔다.
또한 궉채이가 오디션을 통과해 최종 26명의 도전자에 선발됐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은 25일부터 2주 동안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궉채이는 2001년 세계 인라인 월드챔피언십 5,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인라인 간판스타다. 운동 뿐만 아니라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CF와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