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레이나-간종욱' 듀엣 소식에 '유이' 트위터 응원
작성 : 2011년 06월 29일(수) 09:16 가+가-

‘간종욱’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애프터 스쿨의 메인보컬 ‘레이나’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잘 어울어져 완성된 ‘하루가 지나도’는 레이나의 첫 외도이자 남자가수와 첫 입맞춤이라 팬들의 관심은 물론 멤버들의 관심 또한 크다.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트윗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레이나의 듀엣곡에 부러움과 질투 섞인 장난의 글들로 응원하고 있다. 유이도 트위터를 통해 “멋지다!! 화이팅^^”으로 레이나와 간종욱 듀엣을 응원하고 있다.
데뷔 8년차 가수 간종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싱글 앨범 ‘하루가 지나도’는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그 어떤 앨범 보다 이번 앨범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싱글앨범 ‘하루가 지나도’에서는 기존의 간종욱이 가졌던 드라마 OST의 무겁고 심각한 이미지를 버리고 좀더 새련되고 트랜디한 창법구사로 애프터 스쿨의 레이나와 입을 맞춤으로서 풋풋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번 싱글앨범 ‘하루가 지나도’는 동방신기 슈퍼쥬니어 환희 f(x)등과 작업해온 ‘멜로딘 준영’의 곡으로 J2가 작사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장마가 한참인 이 여름 새로운 감성코드로 대중들의 메마른 감성을 충분히 적셔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트윗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레이나의 듀엣곡에 부러움과 질투 섞인 장난의 글들로 응원하고 있다. 유이도 트위터를 통해 “멋지다!! 화이팅^^”으로 레이나와 간종욱 듀엣을 응원하고 있다.
데뷔 8년차 가수 간종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싱글 앨범 ‘하루가 지나도’는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그 어떤 앨범 보다 이번 앨범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싱글앨범 ‘하루가 지나도’에서는 기존의 간종욱이 가졌던 드라마 OST의 무겁고 심각한 이미지를 버리고 좀더 새련되고 트랜디한 창법구사로 애프터 스쿨의 레이나와 입을 맞춤으로서 풋풋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번 싱글앨범 ‘하루가 지나도’는 동방신기 슈퍼쥬니어 환희 f(x)등과 작업해온 ‘멜로딘 준영’의 곡으로 J2가 작사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장마가 한참인 이 여름 새로운 감성코드로 대중들의 메마른 감성을 충분히 적셔줄 것으로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