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뉴스데스크 깜짝 출연, '눈부신 외모' 관심집중
작성 : 2011년 06월 29일(수) 13:47 가+가-

사진출처 MBC 9시 '뉴스데스크' 방송 캡처
배우 남궁민이 뉴스데스크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궁민은 지난 27일 오후 9시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악역들이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굉장히 미움을 많이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전과 달리 현실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청자들이 공감을 해주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날 뉴스데스크는 “예전 드라마에서 한번 나쁜 사람이면 끝까지 나쁜 사람으로 표현됐는데, 요즘에는 그렇게 단순한 설정이 아니다.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오히려 동정하고 공감하고 있는 악역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그 이면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남궁민 뉴스데스크 출연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말을 조리있게 너무 잘 했다" "뉴스데스크가 연예가 중계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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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지난 27일 오후 9시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악역들이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굉장히 미움을 많이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전과 달리 현실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청자들이 공감을 해주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날 뉴스데스크는 “예전 드라마에서 한번 나쁜 사람이면 끝까지 나쁜 사람으로 표현됐는데, 요즘에는 그렇게 단순한 설정이 아니다.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오히려 동정하고 공감하고 있는 악역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그 이면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남궁민 뉴스데스크 출연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말을 조리있게 너무 잘 했다" "뉴스데스크가 연예가 중계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