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신보라 "우리 집안은 고급스러운 골격"
작성 : 2011년 07월 01일(금) 10:14 가+가-

사진제공 라디오천국
개그우먼 신보라가 KBS Cool 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금요초대석에 나와 '우리 집안은 고급스럽게 말랐다'고 주장했다.
신보라는 유희열이 말랐다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속상하다며 '희열오빠는 마른 것이 아니다. 고급스러운 골격을 가진것이다. 우리집안이 원래 가녀린 체구를 가졌다.'라는 의견을 펼쳤다.
이미 알려진대로 신보라는 DJ 유희열과 육촌사이. 그러나 같이 방송하는 것은 처음이기에 두 사람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신보라는 이날 재치있는 입담으로 자신의 개그우먼 입성기와 개콘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앞으로의 꿈을 밝혔으며
유희열은 시종일관 진짜 삼촌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작은 꿈 중 하나는 함께 방송하는 것이었는데 그 소망이 이루어졌다. 앞으로 신보라가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자리에 설때 꽃다발을 안겨주는 것이 또 하나의 꿈이다'라는 말로 격려의 뜻을 드러냈다.
훈훈했던 신보라와의 인터뷰를 들을 수 있는 이 방송은 7월 1일 밤 12시에 KBS COOL FM에서 전파를 탄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신보라는 유희열이 말랐다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속상하다며 '희열오빠는 마른 것이 아니다. 고급스러운 골격을 가진것이다. 우리집안이 원래 가녀린 체구를 가졌다.'라는 의견을 펼쳤다.
이미 알려진대로 신보라는 DJ 유희열과 육촌사이. 그러나 같이 방송하는 것은 처음이기에 두 사람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신보라는 이날 재치있는 입담으로 자신의 개그우먼 입성기와 개콘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앞으로의 꿈을 밝혔으며
유희열은 시종일관 진짜 삼촌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작은 꿈 중 하나는 함께 방송하는 것이었는데 그 소망이 이루어졌다. 앞으로 신보라가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자리에 설때 꽃다발을 안겨주는 것이 또 하나의 꿈이다'라는 말로 격려의 뜻을 드러냈다.
훈훈했던 신보라와의 인터뷰를 들을 수 있는 이 방송은 7월 1일 밤 12시에 KBS COOL FM에서 전파를 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