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 창원보훈지청 홍보대사
오는 7월 5일 창원보훈지청에서 위촉식 가져
작성 : 2011년 07월 01일(금) 14:27 가+가-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씨가 창원보훈지청 홍보대사가 됐다. 창원보훈지청은 오는 오는 7월 5일 오후 3시30분 창원보훈지청(지청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인간승리의 주인공인 이희아씨는 앞으로 창원보훈지청 홍보모델, 보훈가족을 위한 연주회 개최, 일일명예 민원안내관으로 활동하며 보훈가족의 나라사랑 정신을 국민에게 전파하는 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태어날 때부터 ‘네 손가락’이 전부였고 선천성 사지 기형(1급)으로 세 살때 두 다리도 절단했던 이희아씨는 1967년 대간첩작전에서 척추를 다쳐 하반신 마비가 된 아버지 이운봉씨(공상군경 1급의 국가유공자)와 간호사로 이씨를 돌보던 어머니 우갑선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 이희아씨는 현재 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 멀티미디어 음악과에 재학중이며 전국을 순회하며 희망을 전하는 독주회를 갖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인간승리의 주인공인 이희아씨는 앞으로 창원보훈지청 홍보모델, 보훈가족을 위한 연주회 개최, 일일명예 민원안내관으로 활동하며 보훈가족의 나라사랑 정신을 국민에게 전파하는 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태어날 때부터 ‘네 손가락’이 전부였고 선천성 사지 기형(1급)으로 세 살때 두 다리도 절단했던 이희아씨는 1967년 대간첩작전에서 척추를 다쳐 하반신 마비가 된 아버지 이운봉씨(공상군경 1급의 국가유공자)와 간호사로 이씨를 돌보던 어머니 우갑선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 이희아씨는 현재 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 멀티미디어 음악과에 재학중이며 전국을 순회하며 희망을 전하는 독주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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