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아이유’ 유제하양 화제…“춤보다 기타치며 노래하고 싶어”
작성 : 2011년 07월 02일(토) 22:23 가+가-

‘리틀 아이유’ 유제하양의 기타와 노래실력이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 유제하양은 기타를 치며 아이유의 ‘좋은날’을 노래한 것을 비롯해 70~80년대 노래인 ‘슬픈 인연’ ‘잊지 말아요’ 등도 부르며 MC 강호동 및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유제하 양은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 언니처럼 직접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틀 아이유’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이기도.
또 유제하 양은 3년뒤에 데뷔할 것이라며, 빠르게 데뷔하면 주변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하고 지나칠 것 같다 서두르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 유제하양은 기타를 치며 아이유의 ‘좋은날’을 노래한 것을 비롯해 70~80년대 노래인 ‘슬픈 인연’ ‘잊지 말아요’ 등도 부르며 MC 강호동 및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유제하 양은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 언니처럼 직접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틀 아이유’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이기도.
또 유제하 양은 3년뒤에 데뷔할 것이라며, 빠르게 데뷔하면 주변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하고 지나칠 것 같다 서두르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