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심사위원 임혜영, 신민아 닮은꼴 화제
작성 : 2011년 07월 04일(월) 13:28 가+가-

사진출처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뮤지컬 배우 임혜영이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합류해 화제다.
3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청춘합창단 특집'을 방송했으며, 합창단 구성을 위해 52세 이상의 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본격적인 오디션이 공개됐다.
'청춘합창단'의 음악 감독을 맡은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은 자신을 도울 전문가로 가수 박완규와 뮤지컬 배우 임혜영을 초빙했다.
환한 미소를 띤 임혜영의 등장에 개그맨 이경규는 "합창단 끝날 때까지 우리와 함께하는 거냐"라고 밝히는 등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임혜영은 “시청자의 입장에서 김태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꼭 함께 하고 싶었다”며 청춘 합창단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임혜영은 “김태원은 억 마디를 하면 그 중 세 마디가 진실이어서 별명이 억삼이다. 그래도 괜찮겠냐”는 이경규의 질문에 “그래도 믿고 따라야 할 것 같다”고 지휘자 김태원에 대한 무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남격’ 청춘 합창단에서는 김태원, 임혜영, 박완규와 지휘자 윤학원이 함께 심사위원을 맡아 오디션을 시작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청춘합창단 특집'을 방송했으며, 합창단 구성을 위해 52세 이상의 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본격적인 오디션이 공개됐다.
'청춘합창단'의 음악 감독을 맡은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은 자신을 도울 전문가로 가수 박완규와 뮤지컬 배우 임혜영을 초빙했다.
환한 미소를 띤 임혜영의 등장에 개그맨 이경규는 "합창단 끝날 때까지 우리와 함께하는 거냐"라고 밝히는 등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임혜영은 “시청자의 입장에서 김태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꼭 함께 하고 싶었다”며 청춘 합창단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임혜영은 “김태원은 억 마디를 하면 그 중 세 마디가 진실이어서 별명이 억삼이다. 그래도 괜찮겠냐”는 이경규의 질문에 “그래도 믿고 따라야 할 것 같다”고 지휘자 김태원에 대한 무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남격’ 청춘 합창단에서는 김태원, 임혜영, 박완규와 지휘자 윤학원이 함께 심사위원을 맡아 오디션을 시작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