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평소 시 쓰는게 취미 "자작시 200여 편 있다"
작성 : 2011년 07월 06일(수) 13:56 가+가-

사진출처 KBS 2TV ‘승승장구'
김정태가 시를 쓰는 의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정태는 "악역전문배우라는 이미지와 달리 재즈를 즐겨듣고 시 쓰는 것이 취미"라고 밝히며 "팬 카페에 무려 200여 편의 자작시가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김정태는 자작시 ‘After Storm’을 낭송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정태는 "아내를 위해 시를 지은 적이 있다"며 "아내는 정말 평범한 사람이다. 예쁜 외모는 아니지만 사랑스럽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의외의 모습이다", "점점 더 매력적이네요", "김정태 완전 좋아", "예능에 많이 나와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정태는 이외에도 간경화로 인해 3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일과 어머니를 간경화로 잃은 가슴 아픈 사연을 눈물로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정태는 "악역전문배우라는 이미지와 달리 재즈를 즐겨듣고 시 쓰는 것이 취미"라고 밝히며 "팬 카페에 무려 200여 편의 자작시가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김정태는 자작시 ‘After Storm’을 낭송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정태는 "아내를 위해 시를 지은 적이 있다"며 "아내는 정말 평범한 사람이다. 예쁜 외모는 아니지만 사랑스럽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의외의 모습이다", "점점 더 매력적이네요", "김정태 완전 좋아", "예능에 많이 나와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정태는 이외에도 간경화로 인해 3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일과 어머니를 간경화로 잃은 가슴 아픈 사연을 눈물로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