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짚시여인의 재해석 '거댄 외롭고 설설한 여인' 웃음폭발
작성 : 2011년 07월 07일(목) 12:04 가+가-

사진 '낭만을 부탁해' 방송컷
6일 방송된 KBS1 ‘낭만을 부탁해’에서는 ‘더 칼러스와 함께하는 추억의 음악동창회’라는 컨셉으로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더 칼러스’는 80~90년대 당대 최고의 가수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강인원, 민혜경, 권인하, 이치현이 출연하여 주옥같은 그 시절 히트곡들을 불러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허경환은 자기 아버지가 이치현의 ‘짚시여인’을 굉장히 좋아하신다며 경상도 어조 특성상 쌍시옷 발음이 어려워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을 “거댄 외롭고 설설한 여인~”으로 부르신다고 애기해 출연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시청자들은 “허경환의 사투리개그 정말 최고다”, “진지한 표정에 빵터졌다”며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더 칼러스’는 80~90년대 당대 최고의 가수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강인원, 민혜경, 권인하, 이치현이 출연하여 주옥같은 그 시절 히트곡들을 불러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허경환은 자기 아버지가 이치현의 ‘짚시여인’을 굉장히 좋아하신다며 경상도 어조 특성상 쌍시옷 발음이 어려워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을 “거댄 외롭고 설설한 여인~”으로 부르신다고 애기해 출연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시청자들은 “허경환의 사투리개그 정말 최고다”, “진지한 표정에 빵터졌다”며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