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보고 있나" 희철-정모의 발칙한 화보 '뭘봐'
작성 : 2011년 07월 08일(금) 09:38 가+가-

사진제공 하이컷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랙스 김정모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M&D가 첫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하이컷>을 통해 선보인 화보의 제목은 앨범 타이틀곡과 같은 이름인 ‘뭘봐’. 화보의 테마 역시 M&D의 앨범 컨셉트와 동일한 블랙(김희철)과 화이트(김정모)로 정했다.
김희철은 시크한 올 블랙 룩에 변화무쌍한 표정과 코믹 포즈를 선보였으며, 김정모는 댄디한 느낌을 살려 화이트 룩을 깔끔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전구 헤어피스와 신문 모자, 헤어밴드 등 다소 난해한 소품을 100퍼센트 소화해 유머러스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김희철은 그룹 결성 후 첫 화보 촬영이었음에도 긴장하는 모습은커녕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촬영장에 깨알 웃음을 선사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프로젝트 그룹 M&D는 자정 그리고 새벽(Midnight&Dawn)이란 뜻이자 그들이 사는 미아리와 단계동의 이니셜이기도 하다. 김희철과 김정모의 이색 매력이 돋보이는 M&D의 화보는 7일 발간된 하이컷 56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하이컷>을 통해 선보인 화보의 제목은 앨범 타이틀곡과 같은 이름인 ‘뭘봐’. 화보의 테마 역시 M&D의 앨범 컨셉트와 동일한 블랙(김희철)과 화이트(김정모)로 정했다.
김희철은 시크한 올 블랙 룩에 변화무쌍한 표정과 코믹 포즈를 선보였으며, 김정모는 댄디한 느낌을 살려 화이트 룩을 깔끔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전구 헤어피스와 신문 모자, 헤어밴드 등 다소 난해한 소품을 100퍼센트 소화해 유머러스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김희철은 그룹 결성 후 첫 화보 촬영이었음에도 긴장하는 모습은커녕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촬영장에 깨알 웃음을 선사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프로젝트 그룹 M&D는 자정 그리고 새벽(Midnight&Dawn)이란 뜻이자 그들이 사는 미아리와 단계동의 이니셜이기도 하다. 김희철과 김정모의 이색 매력이 돋보이는 M&D의 화보는 7일 발간된 하이컷 56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