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 친동생 니키타, 언니 신곡-피처링 뮤비 참여 화제
작성 : 2011년 07월 12일(화) 11:50 가+가-

사진제공 WP엔터테인먼트
가수 미나의 친동생 니키타(심성미)가 언니의 신곡 <토이보이>의 랩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하며 전폭적인 지원사격에 나섰다.
12일 온라인음악사이트에 미나의 싱글앨범 <토이보이>가 공개되자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미나의 여동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동생도 언니못지 않은 얼짱에 몸짱이다" "랩보컬이 독특해 가수로 활동하길 기대해 본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미나의 여동생은 '니키타'라는 예명으로 중국에서 <싱글파티>로 활동중인 언니의 무대에 함께 나서며 실력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측은 "동생 니키타가 랩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언니와 나란히 출연하는 등 이번 앨범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줬다"며 "동생도 곧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미나의 신곡 <토이보이>는 작곡가 김동영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흑인느낌의 힙합적 요소와 강한 댄스 비트가 가수 미나의 파워풀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보이스와 잘 이루어진다는 평이다.
<토이보이>는 미나가 최근 중국에서 발표한 신곡 <싱글파티>의 한국어 버전으로 <싱글파티>는 중국에서 공개 4일만에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온라인음악사이트에 미나의 싱글앨범 <토이보이>가 공개되자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미나의 여동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동생도 언니못지 않은 얼짱에 몸짱이다" "랩보컬이 독특해 가수로 활동하길 기대해 본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미나의 여동생은 '니키타'라는 예명으로 중국에서 <싱글파티>로 활동중인 언니의 무대에 함께 나서며 실력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측은 "동생 니키타가 랩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언니와 나란히 출연하는 등 이번 앨범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줬다"며 "동생도 곧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미나의 신곡 <토이보이>는 작곡가 김동영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흑인느낌의 힙합적 요소와 강한 댄스 비트가 가수 미나의 파워풀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보이스와 잘 이루어진다는 평이다.
<토이보이>는 미나가 최근 중국에서 발표한 신곡 <싱글파티>의 한국어 버전으로 <싱글파티>는 중국에서 공개 4일만에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