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권, 학력 논란 해명 "암묵적 시인 했다" 솔직 고백
작성 : 2011년 07월 27일(수) 16:28 가+가-

사진출처 KBS '승승장구' 방송 캡처
요리사 에드워드 권(권영민)이 26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학력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에드워드권은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인 미국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했다는 부분에 대해 "정기 교육이 아닌 6주간의 인터넷 교육 ‘E-러닝코스’를 밟았다"며 "졸업했다는 내용은 잘못된 것"이라고 학력 논란을 해명했다.
이어 미국 요리사협회가 선정한 ‘젊은 요리사 10인’ 선정 여부에 관해서는 “샌프란시스코 젊은 요리사들의 모임에서 여러 분야에 걸쳐 요리사를 선정했는데 그 안에 한 분야에 뽑히게 됐다”고 말했다.
에드워드권은 이 중 한 분야에 뽑히게 됐고 10명을 선정했다고 한 것이 와전돼 전체 10인에 뽑힌 것처럼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직급 의혹에 대해서는 “총괄 조리장이라고 분명히 밝혔는데 기사에는 총주방장이라고 나갔다”고 해명했다.
에드워드 권은 과장된 이력들에 대해 "내가 암묵적 시인을 했던 것 같다"며 "곧바로 정확한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 생각한다. 그때는 내가 그럴 만한 인물인가 의심스러웠다"고 학력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연예인도 아니고 해명하고 나서면 사람들이 '너 그렇게 대단한 애 아니야!"하면서 비웃을 것 같았다"고 학력 논란이 일어나던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에드워드 권은 두바이 최고급 호텔 '버즈 알 아랍'에서 근무 시 자신의 요리 가격이 1500만원에 호가했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에드워드권은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인 미국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했다는 부분에 대해 "정기 교육이 아닌 6주간의 인터넷 교육 ‘E-러닝코스’를 밟았다"며 "졸업했다는 내용은 잘못된 것"이라고 학력 논란을 해명했다.
이어 미국 요리사협회가 선정한 ‘젊은 요리사 10인’ 선정 여부에 관해서는 “샌프란시스코 젊은 요리사들의 모임에서 여러 분야에 걸쳐 요리사를 선정했는데 그 안에 한 분야에 뽑히게 됐다”고 말했다.
에드워드권은 이 중 한 분야에 뽑히게 됐고 10명을 선정했다고 한 것이 와전돼 전체 10인에 뽑힌 것처럼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직급 의혹에 대해서는 “총괄 조리장이라고 분명히 밝혔는데 기사에는 총주방장이라고 나갔다”고 해명했다.
에드워드 권은 과장된 이력들에 대해 "내가 암묵적 시인을 했던 것 같다"며 "곧바로 정확한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 생각한다. 그때는 내가 그럴 만한 인물인가 의심스러웠다"고 학력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연예인도 아니고 해명하고 나서면 사람들이 '너 그렇게 대단한 애 아니야!"하면서 비웃을 것 같았다"고 학력 논란이 일어나던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에드워드 권은 두바이 최고급 호텔 '버즈 알 아랍'에서 근무 시 자신의 요리 가격이 1500만원에 호가했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