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윤민수, 인순이-바비킴 이어 '나가수' 합류?
작성 : 2011년 07월 28일(목) 14:16 가+가-

사진제공 KBS
그룹 바이브의 멤버 윤민수의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출연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인순이, 바비킴, 윤민수가 8월 8일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빠지는 원년멤버 윤도현, 박정현, 김범수의 후임으로 '나가수'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된 것.
그러나 바이브 소속사 테일런스 미디어 관계자는 오늘(28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나가수' 제작진으로부터 공식적인 출연 섭외를 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윤민수 출연설을 오늘 오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다음달 15일 녹화 예정이라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홍보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공식 섭외가 온다면 윤민수의 '나가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바이브가 TV 출연을 잘하지 않는 만큼 '나가수'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브는 '미워도 다시 한 번', '그 남자 그 여자', '술이야' 등의 히트곡을 낸 보컬 그룹으로 윤민수는 뛰어난 가창력과 작곡실력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인순이, 바비킴, 윤민수가 8월 8일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빠지는 원년멤버 윤도현, 박정현, 김범수의 후임으로 '나가수'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된 것.
그러나 바이브 소속사 테일런스 미디어 관계자는 오늘(28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나가수' 제작진으로부터 공식적인 출연 섭외를 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윤민수 출연설을 오늘 오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다음달 15일 녹화 예정이라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홍보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공식 섭외가 온다면 윤민수의 '나가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바이브가 TV 출연을 잘하지 않는 만큼 '나가수'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브는 '미워도 다시 한 번', '그 남자 그 여자', '술이야' 등의 히트곡을 낸 보컬 그룹으로 윤민수는 뛰어난 가창력과 작곡실력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