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사생팬들에 일침 "그만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작성 : 2011년 07월 30일(토) 19:59 가+가-

그룹JYJ 멤버 김재중이 '사생팬'들에게 또 한번의 쓴소리를 냈다.
김재중은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생 택시 단체들이 더욱 늘어났다. 양심의 가책도 없는 운전사들과 불쌍하기 짝이 없는 아이들도 늘어나겠네"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운전사들은 그런 장사로 거금을 벌겠고 택시에 탄 아이들은 쓸데없는 시간과 돈을 써가면서 좋아한다는 사람의 시간과 자유를 거꾸로 빼앗아가겠지"라면서 "스타이기에 감수해야 하는 것치곤 너무하다. 7년 동안 밥 먹을 때 일할 때 휴식을 취할 때 집을 들어갈 때마저 죄인처럼 눈치를 보고 숨어다녀야 하는 게 정상적인 생활인가?"라고 사생팬들로 인한 고통을 토로했다.
또한 "그만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일에 집중 좀 하고 잠 좀 자자."며 사생팬들의 도를 넘은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 출연, 연기 신고식을 치룬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재중은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생 택시 단체들이 더욱 늘어났다. 양심의 가책도 없는 운전사들과 불쌍하기 짝이 없는 아이들도 늘어나겠네"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운전사들은 그런 장사로 거금을 벌겠고 택시에 탄 아이들은 쓸데없는 시간과 돈을 써가면서 좋아한다는 사람의 시간과 자유를 거꾸로 빼앗아가겠지"라면서 "스타이기에 감수해야 하는 것치곤 너무하다. 7년 동안 밥 먹을 때 일할 때 휴식을 취할 때 집을 들어갈 때마저 죄인처럼 눈치를 보고 숨어다녀야 하는 게 정상적인 생활인가?"라고 사생팬들로 인한 고통을 토로했다.
또한 "그만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일에 집중 좀 하고 잠 좀 자자."며 사생팬들의 도를 넘은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 출연, 연기 신고식을 치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