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영, 폭발적인 가창력 '10단 고음' 화제
작성 : 2011년 08월 01일(월) 13:49 가+가-

사진출처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 캡처
뮤지컬 배우 임혜영이 경이로운 ‘10단 고음’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임혜영은 지난 31일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의 오리엔테이션에서, 이윤석의 요청에 의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주제가 ‘팬텀 오브 디 오페라(The Phantom of the Opera)’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임혜영은 “어른들 앞에서 노래를 하려니 더 떨린다”면서도 막상 노래가 시작되자 특유의 청아한 음색으로 엄청난 고음을 선보이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 출연자들은 “10단 고음”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은 만 52세 이상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써 임혜영이 현재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 중이다.
시청자들은 이 날 방송 직후 임혜영의 '10단 고음'에 대해 "어디까지 올라갈지 숨을 죽일 정도였다", "10단고음이라니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듯"이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휘를 맡은 김태원이 직접만든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가 청춘합창단 첫 번째 합창곡으로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임혜영은 지난 31일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의 오리엔테이션에서, 이윤석의 요청에 의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주제가 ‘팬텀 오브 디 오페라(The Phantom of the Opera)’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임혜영은 “어른들 앞에서 노래를 하려니 더 떨린다”면서도 막상 노래가 시작되자 특유의 청아한 음색으로 엄청난 고음을 선보이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 출연자들은 “10단 고음”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은 만 52세 이상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써 임혜영이 현재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 중이다.
시청자들은 이 날 방송 직후 임혜영의 '10단 고음'에 대해 "어디까지 올라갈지 숨을 죽일 정도였다", "10단고음이라니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듯"이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휘를 맡은 김태원이 직접만든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가 청춘합창단 첫 번째 합창곡으로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