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정 “日 거리에서 술집 제의 많이 받았다”충격
작성 : 2011년 08월 04일(목) 14:04 가+가-

사진출처 QTV
배우 오세정이 술집에서 일하지 않겠냐는 제의를 일본에서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오늘(4일) 오후 11시 방송예정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녹화에 참여한 오세정은 “일본에서 길거리를 지나가면 술집에 나가지 않겠냐고 정말 많은 제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키친 서바이벌 ‘예스셰프 시즌2’에서 맹활약한 일본 여배우 타카기 리나가 출연해 “일본에서 제일 성공할 것 같은 외모의 소유자는 누구냐”는 순정녀들의 질문에 “이인혜와 오세정”이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오세정은 “실제로 일본에서 길거리를 지나가면 술집에 나가지 않겠냐고 제의를 받는다”며 “그냥 가는데 말 걸어서 보면 다 그런 이야기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순정녀들은 “일본에서 진짜로?”, “연예인 하겠냐고 묻는게 아니고?”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MC 이휘재는 우리나라와 일본의 문화가 달라서 생긴 오해 같다고 설명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4일) 오후 11시 방송예정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녹화에 참여한 오세정은 “일본에서 길거리를 지나가면 술집에 나가지 않겠냐고 정말 많은 제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키친 서바이벌 ‘예스셰프 시즌2’에서 맹활약한 일본 여배우 타카기 리나가 출연해 “일본에서 제일 성공할 것 같은 외모의 소유자는 누구냐”는 순정녀들의 질문에 “이인혜와 오세정”이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오세정은 “실제로 일본에서 길거리를 지나가면 술집에 나가지 않겠냐고 제의를 받는다”며 “그냥 가는데 말 걸어서 보면 다 그런 이야기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순정녀들은 “일본에서 진짜로?”, “연예인 하겠냐고 묻는게 아니고?”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MC 이휘재는 우리나라와 일본의 문화가 달라서 생긴 오해 같다고 설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