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드림팀 선정성 논란 휩싸여..."온가족 함께 보기 민망했다"
작성 : 2011년 08월 07일(일) 20:59 가+가-

KBS ‘출발드림팀’이 선정성 높은 방송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7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그림걸즈 최장자전'이란 주제로 걸그룹 멤버와 개그우먼, 가수 등 연자 연예인 20명이 대거 출연했다.
이날 출연 연예인들은 비키니, 탑의상, 핫팬츠 등을 입고 얼음 슬라이딩 게임 등에 참여했는데, 게임 도중 출연자들의 가슴골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보기 민망한 장면들이 연출 됐다.
노출과 수위를 넘은 장면이 여과없이 이어지면서 아침 방송 시간대에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과 함께 네티즌의 질타가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온가족이 함께 방송 보다 민망했다" "케이블 방송을 보는 것 같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그림걸즈 최장자전'이란 주제로 걸그룹 멤버와 개그우먼, 가수 등 연자 연예인 20명이 대거 출연했다.
이날 출연 연예인들은 비키니, 탑의상, 핫팬츠 등을 입고 얼음 슬라이딩 게임 등에 참여했는데, 게임 도중 출연자들의 가슴골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보기 민망한 장면들이 연출 됐다.
노출과 수위를 넘은 장면이 여과없이 이어지면서 아침 방송 시간대에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과 함께 네티즌의 질타가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온가족이 함께 방송 보다 민망했다" "케이블 방송을 보는 것 같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