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스루 의상 논란에 의견 분분 "문제 없다 vs 민망해"
작성 : 2011년 08월 10일(수) 10:51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MBC 박은지 기상캐스터가 의상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은지 캐스터의 시스루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박은지 기상캐스터는 누드톤의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를 착용하고 있어 단아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블라우스 속 속옷이 그대로 비춰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이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꾸 눈이 속옷 쪽으로 갔다" "시스루룩을 선보일지 몰랐다" 등의 의견으로 박은지 캐스터의 의상을 지적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기상캐스터에게 유독 잣대를 심하게 들이대는 이유를 모르겠다" "저 정도도 제재하면 도대체 뭘 입으라는 건가" 등의 반응을 내며 옹호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은지 캐스터의 시스루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박은지 기상캐스터는 누드톤의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를 착용하고 있어 단아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블라우스 속 속옷이 그대로 비춰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이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꾸 눈이 속옷 쪽으로 갔다" "시스루룩을 선보일지 몰랐다" 등의 의견으로 박은지 캐스터의 의상을 지적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기상캐스터에게 유독 잣대를 심하게 들이대는 이유를 모르겠다" "저 정도도 제재하면 도대체 뭘 입으라는 건가" 등의 반응을 내며 옹호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