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예비 신랑이라면 신부 이불 직접 골라주세요"
작성 : 2011년 08월 11일(목) 10:01 가+가-

사진제공 이브자리
배우 윤계상이 침장제품유통전문기업 ㈜이브자리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광고 촬영을 마쳤다.
윤계상이 출연하는 이번 이브자리 광고는 “예비 신랑이 예비 신부의 웨딩드레스를 골라주듯 함께 덮을 이불도 직접 골라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광고 촬영장에서 윤계상은 어색해하는 예비신부 역의 여성모델(정아영)을 위해 농담을 하는가 하면 더운 날씨에도 피곤해 하는 기색 없이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광고는 오는 16일부터 공중파를 탄다.
윤계상은 최근 드라마 ‘최고의 사랑’, 영화 ‘풍산개’ 등을 통해 재평가 받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윤계상이 출연하는 이번 이브자리 광고는 “예비 신랑이 예비 신부의 웨딩드레스를 골라주듯 함께 덮을 이불도 직접 골라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광고 촬영장에서 윤계상은 어색해하는 예비신부 역의 여성모델(정아영)을 위해 농담을 하는가 하면 더운 날씨에도 피곤해 하는 기색 없이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광고는 오는 16일부터 공중파를 탄다.
윤계상은 최근 드라마 ‘최고의 사랑’, 영화 ‘풍산개’ 등을 통해 재평가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