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친누나가 공부 잘해 '거침없이 하이킥' 윤호 역 몰입됐다"
작성 : 2011년 08월 12일(금) 11:25 가+가-

사진제공 히스토리 후
올 9월에 방송되는 시트콤 ‘하이킥 3. 짧은 다리의 역습(가제)’ 의 원조 프로그램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우 정일우가 MBC life <히스토리 후>에 출연, ‘윤호’역에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극 중 전교 1등 ‘이민호’ (김혜성 분)의 꼴찌 동생 ‘이윤호’역으로 형과 늘 비교 당하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정일우는 친누나가 실제로 공부를 굉장히 잘해 극 중 ‘윤호’ 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 ‘윤호’역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거침없이 하이킥’의 오디션 당시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윤호’ 역에 발탁될 수 있었던 비결은 미소였다고 답하며 수줍게 웃었다.
정일우와 이순재, 신지 등 ‘거침없이 하이킥’의 출연 배우들이 밝히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솔직한 고백은 8월 16일 밤 11시, MBC life 채널 <히스토리 후>에서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극 중 전교 1등 ‘이민호’ (김혜성 분)의 꼴찌 동생 ‘이윤호’역으로 형과 늘 비교 당하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정일우는 친누나가 실제로 공부를 굉장히 잘해 극 중 ‘윤호’ 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 ‘윤호’역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거침없이 하이킥’의 오디션 당시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윤호’ 역에 발탁될 수 있었던 비결은 미소였다고 답하며 수줍게 웃었다.
정일우와 이순재, 신지 등 ‘거침없이 하이킥’의 출연 배우들이 밝히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솔직한 고백은 8월 16일 밤 11시, MBC life 채널 <히스토리 후>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