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스파이명월' 촬영 거부?...'건강상 이유' 해명
작성 : 2011년 08월 14일(일) 17:34 가+가-

배우 한예슬이 14일 오전 예정돼 있던 KBS2 월화드라마 '스파이명월' 촬영에 합류하지 않으면서 촬영거부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에릭, 조형기, 유지인 등 연예인가 스태프 전원이 대기상태 였지만, 한예슬이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고 드라마 감독에게 촬영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한예슬 측 관계자는 "현재 한예슬이 몸이 좋지 않아 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지난 12일에도 오전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후 3시가 넘어 촬영장에 나타난 것도 건강이 좋지 않아서였다"고 해명했다.
오후부터는 촬영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상태.
제작사 측은 "한예슬이 촬영장에 나오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드라마 촬영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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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릭, 조형기, 유지인 등 연예인가 스태프 전원이 대기상태 였지만, 한예슬이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고 드라마 감독에게 촬영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한예슬 측 관계자는 "현재 한예슬이 몸이 좋지 않아 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지난 12일에도 오전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후 3시가 넘어 촬영장에 나타난 것도 건강이 좋지 않아서였다"고 해명했다.
오후부터는 촬영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상태.
제작사 측은 "한예슬이 촬영장에 나오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드라마 촬영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