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씨스타 효린에 러브콜?...신정수PD "아이돌 중 탐나는 친구"
작성 : 2011년 08월 14일(일) 18:31 가+가-

MBC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효린 러브콜이 화제다.
씨스타 소속사측은 "나가수 신정수 PD가 씨스타 효린은 아이돌 가수 중 가장 탐나는 친구"라면서 "놀라운 가창력과 퍼포먼스 그리고 탁월한 곡 해석능력까지 방송 제작자들이 원할 수 밖에 없는 보물이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실제 효린 러브콜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라도, 최근 효린은 KBS 2TV '불후의명곡2'을 통해 최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정수 PD가 진짜 효린에게 러브콜을 보냈나" "실력파 아이돌 가수로서 나가수에 나와도 기대할만 하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린이 속한 걸그룹 씨스타는 신곡 'So cool(쏘쿨)'로 컴백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씨스타 소속사측은 "나가수 신정수 PD가 씨스타 효린은 아이돌 가수 중 가장 탐나는 친구"라면서 "놀라운 가창력과 퍼포먼스 그리고 탁월한 곡 해석능력까지 방송 제작자들이 원할 수 밖에 없는 보물이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실제 효린 러브콜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라도, 최근 효린은 KBS 2TV '불후의명곡2'을 통해 최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정수 PD가 진짜 효린에게 러브콜을 보냈나" "실력파 아이돌 가수로서 나가수에 나와도 기대할만 하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린이 속한 걸그룹 씨스타는 신곡 'So cool(쏘쿨)'로 컴백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choidhm@empal.com




